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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기준
국비 과정을 찾다 보면 KDT, 국기, 국민내일배움카드라는 말이 섞여 나옵니다. 셋은 같은 층위가 아닙니다. 내일배움카드는 훈련비를 담는 계좌이고, KDT와 국기는 그 계좌로 들을 수 있는 훈련의 종류입니다.
K-디지털 트레이닝(KDT)
출처: 고용24 K-디지털 트레이닝 안내 (2026.08.28 확인). 원문 보기. 제도와 금액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원문을 다시 확인하세요.
이름보다 중요한 것은 그 회차의 조건입니다. 같은 KDT 안에서도 자부담이 0원인 과정과 수십만원인 과정이 함께 있고, 훈련시간과 수업 방식도 제각각입니다. 제도 이름으로 좁히기보다 자부담, 기간, 수업 방식으로 좁히는 편이 실제 선택에 가깝습니다.
전액 지원은 1회에 한한다는 조건이 붙습니다. 이미 국비 훈련을 들은 적이 있으면 이번에도 전액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가 달라질 수 있으니, 고용24 마이페이지의 훈련 이력과 카드 잔액을 먼저 확인하세요. 판정은 고용센터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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